
2025년 12월 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2회기에 걸쳐 환토리연구소에서 청소년들의 정서적 인식 능력 강화와 긍정적 대인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몸아 몸아 마음과 놀자" 활동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몸이 지닌 정서와 감정을 간단한 움직임으로 알아차리고, 이를 그림, 글, 대화로 나누는 과정을 통해 인지적, 정서적, 신체적 알아차림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청소년들은 몸에 조화를 이루며 에너지를 발산하고, 움직임 경험을 통해 스스로 인지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탐색을 경험했습니다.
1회기에는 자유로운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간단한 움직임을 통해 몸이 지닌 정서 감정을 느껴본 뒤 그림, 글, 대화로 나눔으로써, 자신이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향해 가야 할지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2회기에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변형하여 진행하며 술래와 참가자 간의 상호작용 속에서 신체적, 정서적 상태를 '알아차림'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더욱 명확하게 인지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더욱 자유롭고 조화로운 관계를 맺는 태도와 능력을 함양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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